F1소재 TV애니메이션 "렛츠 스피드 업-바람을 가르는 폭풍질주" 전국 방영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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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소재 TV애니메이션 "렛츠 스피드 업-바람을 가르는 폭풍질주" 전국 방영
이번달 14일부터 16일까지 전라남도 영암 KIC(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2011년 F1(포뮬러 원)의 16번째 대회인 코리아 그랑프리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 첫날인 14일에는 연습 주행 2회, 15일에는 연습 주행과 예선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3시에 대망의 결선이 열린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은 전국에서 관심사가 되고 있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홍보를 위해 제작한 F1소재 TV 애니메이션 ‘렛츠스피드업 - 바람을 가르는 폭풍질주’를 10월 9일 오전 11시 10분부터 EBS TV를 통해 30분간 전국적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추석특집으로 방영된 ‘렛츠 스피드 업 - 꿈을 향한 질주‘의 연작으로 제작되었다. 실제 경기가 열리는 전남 일대와 영암 F1서킷을 배경으로 한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를 꿈꾸는 주인공 ‘최강’과 F1 그랑프리 챔피언 '��터'의 따뜻한 성장스토리가 주요내용이다. 현실감 있고 역동적인 F1레이싱 장면 연출을 통해 F1이 생소하게 다가오는 일반 시민들에게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열어줄 것이다.
진흥원은 F1 코리아 그랑프리 기간에 맞춰 ‘렛츠스피드업 - 바람을 가르는 폭풍질주’ 애니메이션을 재방송할 예정이며 향후 지역 케이블TV 및 IPTV를 통해서도 서비스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