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담당관실] 장애 유형 맞는 정보통신보조기기로 세상과 소통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5-21 |
|---|
-전남도, 맞춤형 기기 지원사업…구입비의 80~90% 보조-
전라남도는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정보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장애인들이 정보통신보조기기를 구입할 경우 구입비의 약 80~90%를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보급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15일부터 7월 18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를 작성, 시군 접수처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누리집(www.at4u.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급 대상 장애인은 전남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다. 전남도는 보조기기 신청 장애인을 대상으로 선정심사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보급 대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보급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는 화면 낭독 소프트웨어(S/W)와 독서 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시각장애인용 보조기기 40종과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팔받침대 등 지체·뇌병변장애인용 보조기기 12종이다.
또 영상전화기와 의사소통보조기기,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등 청각·언어장애인용 보조기기 16종 등 총 68종으로 올해 24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나승병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으로 도내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화 인프라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이 지식정보화사회에서 다양한 정보 활용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오는 7월 2일과 3일에는 장애인 특수학교인 여수여명학교에서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 전시회를 열어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시·체험, 전문가와 1대1 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장애인 정보화도우미 상담전화 1588-2670, 전남도 정보화담당관실 061-286-2733
출처 : 전남도청 보도자료
| 다음글 | [식품안전과] 남도의 맛·멋·흥 담은 모바일앱으로 확인하세요 |
|---|---|
| 이전글 | [경제통상과] 전남도, 수출용 상품 안내서 제작비 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