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애인 그림그리기 대회' 자원봉사활동을 가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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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임직원 일동이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영산강 농업박물관 일대에서 열린 '제4회 전남장애인 그림그리기 대회'를 찾았다.
목포광명원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장애로 인해 환경에 대한 경험적 제한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사생대회, 부대행사 참여를 통해 참여자 간의 추억을 만들어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일동은 장애인들에게 화장실을 안내하거나 그림 그리기를 돕고, 이벤트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임직원 일동은 "장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도화지 위에 그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진흥원과 목포광명원이 지역문화 활성화 및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 봉사활동 및 서비스 분야 협력사업 발굴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참여, 현장 체험활동 지원을 비롯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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