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대회 광주전남 참가팀 역대 최고성적 달성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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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대회 광주전남 참가팀 역대 최고성적 달성 【ICT전략사업팀】 339-6933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은 “SW융합 기술이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8월 30일(목)부터 9월 1일(토)까지 전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광주전남 참가팀이 대상(해양수산장관상-상금500만원)과 우수상(전라남도지사상, 전라북도지사상-상금 각 300만원)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 해커톤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마라톤처럼 42.195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행사
올해로 5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전국 7개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 우정정보사업부가 공동주관하며, 전국 각지의 SW개발자, 예비창업자, 학생 등 역대 최대 규모인 67개팀 총 302여명이 참가하였다. ▲자유과제, ▲지정분야Ⅰ:미래 해양수산업의 지속적 성장 및 스마트화, ▲지정분야Ⅱ:우정서비스(금융·물류) 혁신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응용서비스 등 총 3개 분야를 주제로 소프트웨어(SW)를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하며, 무박3일 동안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지정분야Ⅰ에서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한 워토피아(김민경외 4명-광주)는 양식장 내 어류의 크기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분류하는 서비스 아이디어를 SW적으로 구현함으로서 상용화 가능성 및 제품 경쟁력 부분에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같은 분야에서 우수상(전라남도지사상)을 수상한 스크롤락(최윤영외 4명-광주)는 양식용 넙치 등무늬 등을 인식하여 양식 상황 및 개체를 모니터링하는 비전시스템을 구현하였으며, 자유과제에서 우수상(부산광역시장)을 수상한 AppSol(위대원 외 3명-전남)은 사용자가 어류와 상황에 맞게 수심을 조절 할 수 있는 가변식 가두리 양식장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은 팀발굴에서부터 멘토링지원까지 물심양면으로 측면지원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금년까지 5회까지 진행된 해커톤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내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향후 광주전남 수상팀들에게는 SW융합클러스터 입주와 연구개발 프로그램 연계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창업 및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은 2016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이 참여하여, 5년간 392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 박복길 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상용화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 수상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체계적 지원을 해나갈 예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시장에서 사장(死藏)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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