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중기부, 기술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함께 뛴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10-05 |
|---|
과기정통부와 중기부,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함께 뛴다!
-‘창업활성화 협력을 위한 과기정통부-중기부 간담회’ 개최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지역의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양 부처,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과기정통부와 중기부는 10월 4일(목),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에서 ‘창업활성화 협력을 위한 과기정통부-중기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날 간담회는 지역에서 기술 기반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양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ㅇ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과 홍종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하여, 임종태 대전 혁신센터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재단 이사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등 양 부처 대학, 출연(연),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 먼저, 대학, 출연(연)이 보유한 공공기술을 사업화하고 기술 기반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중기부의 지역 혁신창업 거점인 혁신센터와 과기정통부의 과기특성화대학, 출연(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간에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ㅇ 창업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과 출연(연)의 우수 기술을 개방하고, 유망 아이디어, 기술이 사업화되고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양 부처 및 기관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 (예시) KAIST가 실험실 창업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화지원 프로젝트(END RUN 사업)와 대전 혁신센터의 창업·성장지원 프로그램(Dream Venture Star 사업)을 연계
□ 양 부처는 국내 IT‧SW 창업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여 쉽게 창업하고 성장하도록 돕는 부분에서도 협력을 시작한다.
ㅇ 유망한 클라우드 기반의 창업 기업에게는 과기정통부에서 SW 개발·테스트 환경 및 R&D 등을 제공하고, 중기부는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공간, 투자유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ㅇ 또한, 개발된 창업기업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타 창업‧중소기업으로 보급‧확산하는 일도 함께 한다.
□ 아울러, 앞으로 클라우드 외에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유망 원천기술 개발과 이들 기술의 상용화,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아울러,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산학연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교류・협력 활성화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ㅇ 과기정통부와 중기부는 오늘 논의를 시작한 창업활성화와 개방형 혁신을 위한 협업 방안을 보다 구체화하고, 새로운 협업 과제들을 발굴, 지속 협력하기 위해 실무진간 협의 채널을 구성‧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이날 간담회가 끝난 직후에는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과 홍종학 중기부 장관이 함께,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주제로 대전 혁신센터에서 열린 ‘제36회 대전 창업포럼*’에도 참석하여 대학, 출연(연), 기업에서 참가한 다양한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 대전 혁신센터 주관으로 ’15.5월부터 매월 개최되는 (예비)창업자, 지역 학생기업인, 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대전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커뮤니티
·
·
·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문 URL : http://bitly.kr/hTV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