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 콘텐츠기업 상생교류 워크숍’ 나주서 열려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18-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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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콘텐츠기업 상생교류 워크숍’ 나주서 열려 【기업육성팀】339-6993
- 13~14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지역 콘텐츠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명 참여 -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명원, 이하 ‘진흥원’)이 주관한 ‘빛가람 콘텐츠기업 상생교류 워크숍(이하 ’워크숍‘)’이 최근 나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서 도내 콘텐츠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된 워크숍은 콘텐츠산업 동향 파악 및 콘텐츠 기업 간 정보교류를 통해 도내 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첫날인 13일에는 이카루스팀의 퓨전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축사 ▲전남대학교 법학연구소 민경재 소장의 ‘지식재산의 동향과 쟁점 및 투자전략’ 특강 ▲‘2018 전라남도 콘텐츠 창작 공모전’ 시상식 ▲업무협약 ▲도내 콘텐츠기업 간 정보교류 순으로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14일에는 전남 콘텐츠산업 발전 및 지역 콘텐츠 기업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 진흥원은 ‘기업협업 융복합콘텐츠 고도화 지원 사업’ 6개 과제를 수행할 컨소시엄 12개사((주)스마트큐브 등)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4월까지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내 실감콘텐츠체험존에 장비를 구축하고, 시범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도내 콘텐츠기업들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고도화를 추진한다면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며, “앞으로 수도권과 지역 콘텐츠산업의 양극화 해소 및 도내 콘텐츠산업의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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