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콘텐츠산업, 가능성에 투자!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09-24 |
|---|
콘텐츠산업, 가능성에 투자!
- 콘텐츠로 혁신성장을 이끄는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 -
▲ ‘22년까지 4,500억 원 규모 모험투자펀드 신설 등 1조 원+α 추가 공급
▲ 5세대 이동통신 기반 실감 콘텐츠에 선제적 투자, 실감형 문화관광 프로젝트도 추진
▲ 콘텐츠 해외진출 핵심요소 지원 및 화장품·식품·관광 등 한류 연계산업 마케팅 강화
정부는 9월 17일(화), 서울 홍릉 콘텐츠문화광장에서 ‘대한민국 콘텐츠, 빛이 되다’ 행사를 개최하고, 콘텐츠산업을 혁신성장 시대의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콘텐츠 기업 및 창·제작자, 신진·예비 창작자 및 콘텐츠 창업초기기업, 콘텐츠 관련 학과·학교 학생과 함께 벤처 투자자, 한류의 인기를 통해 해외 수출 성과를 거둔 소비재 중소기업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고성장 산업인 콘텐츠산업의 도약을 위한 3대 혁신전략 제시
콘텐츠산업은 매출·수출에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케이팝 그룹의 전 세계적 인기 등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또한, 문화상품 100달러 수출 시 소비재 수출액 248달러가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등 연관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높다.
최근 세계적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이 쉬워진 반면 국제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으며, 5세대 이동통신(5G)의 상용화에 따라 실감콘텐츠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등장하는 등, 콘텐츠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12월 콘텐츠산업 중장기 종합계획인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 핵심전략’을 발표한 이후, 추가적으로 필요한 핵심요소 중심으로 이번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콘텐츠산업을 키우고, 연관 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① 정책금융 확충으로 혁신기업의 도약 지원
· 투자·융자를 통해 ‘22년까지 콘텐츠산업에 1조 원 + α 추가 공급
· '콘텐츠 모험투자펀드' 신설, '22년까지 4,500억 원 규모 추가 조성
· '콘텐츠 기업보증' 대폭 확대, '22년까지 보증 7,400억 원 추가 공급
② 선도형 실감콘텐츠 육성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 공공서비스·산업·과학 등 'XR+α 프로젝트', 문화관광 실감체험공간 조성 등 정부 투자
· '5지(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제작시설 구축 등 5세대 이동통신 킬러콘텐츠 집중 지원
· 가상·증강현실 기기 핵심기술 개발, 인재 양성 등 산업기반 조성
③ 신한류로 연관 산업의 성장 견인
· '콘텐츠 수출허브' 등 콘텐츠 수출 종합지원 및 콘텐츠 번역·온라인 마케팅 지원
· '모꼬지 코리아' 신설, 케이팝 공연장 조성 등 한류 연계 소비재 수출·관광객 유치 강화
· 해외 한국어 보급을 위해 세종학당 220개소, 한국어교원 파견 420명으로 확대 추진
·
·
·
<원문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