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자원 개발에 적극 지원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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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자원 개발에 적극 지원
- 정선, 포항 등 8개 시·군, ‘2020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선정 -
- 지역 특화자원 경쟁력과 실현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020년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경기 수원, 강원 정선, 충북 제천, 충남 아산, 전북 남원, 전남 강진, 경북 포항, 경남 사천 등 8개 시·군의 사업 계획을 선정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의 노후·유휴 문화관광자원을 재활성화하고 잠재력 있는 관광개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을 제안하면 문체부가 우수한 계획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별로 5년간 국비 100억 원 이내 범위에서 예산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는 24개 시·군이 사업을 신청했으며, 문체부는 선정 평가를 위해 관광, 건축디자인, 도시계획,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7명)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지역 특화자원의 경쟁력, 실현 가능성, 지역사회 참여, 사업 지속 가능성 등, 공모 시 공개된 기준에 따라 서류 및 현장 평가를 진행해 최종 8개 시·군의 제안서를 선정했다.
예를 들어 강원도 정선군은 지역 특화 소재인 정선 아리랑을 활용한 기존 자원 재활성화 사업을 제안해 사업 이해도와 특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경상북도 포항시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사업을 제안해 사업 취지에 적합하고 연계 사업 여건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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