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천리안부터 5G까지…온택트 시대 맞아 살펴본 ‘디지털 변천사’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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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부터 5G까지…온택트 시대 맞아 살펴본 ‘디지털 변천사’
코로나19 대처에 디지털 인프라 큰 역할…이제 ‘다함께 누리는 디지털 포용세상’으로
6월 정보문화의 달, 국민참여 이벤트·온라인 토론·콘텐츠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이후 당연한 것들이 소중하게 여겨지고,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를 넘어 온라인 연결을 뜻하는 온택트(Ontact) 문화로 일상이 바뀌면서 우리 삶에서 디지털이 차지하는 비중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감염 현황, 마스크 배포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었던 데에는 잘 갖춰진 우리나라 디지털 인프라의 역할이 컸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교사와 학생이 온라인 수업을 재개하고, 뮤지션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직장인이 화상회의로 업무를 수행하는 이 모든 과정 속에는 디지털 기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처럼 코로나 이후 변화된 일상을 의미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사회적 관계망 유지를 가능케 한 오늘날의 디지털은 하루 아침에 이뤄진 것은 아니다.
정책브리핑은 6월 제33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비대면의 한계를 소통으로 극복하는 온택트 시대에 더욱 중요해질 디지털 문화가 그동안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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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정책브리핑]천리안부터 5G까지…온택트 시대 맞아 살펴본 ‘디지털 변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