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신한류로 전 세계 한류 열기 이어 나간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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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류로 전 세계 한류 열기 이어 나간다
- 7. 16. 총리 주재 국정현안조정회의, ‘신한류 진흥정책 추진 계획’ 발표 -
◆ 한류의 지속적 확산을 위한 종합계획, 3대 지원전략 9대 정책과제 제시
◆ 코로나19 비대면 경제 변화에 대응하는 온라인 한류콘텐츠 선제적 지원
◆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범정부 협력 지원 정책으로 신한류 실현
정부는 7월 16일(목), 국무총리 주재 제110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울-세종 정부종합청사 영상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신한류 진흥정책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한류의 지속적 확산과 파급효과 제고를 위한 정부지원 종합 계획
한류는 우리나라 콘텐츠산업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으로 확산되어 왔고, 소비재 수출 촉진과 국가 브랜드 제고에 기여하여 왔다. 그러나 한류콘텐츠가 여전히 대중문화에 편중되어 있는 점,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는 반한 정서 등이 한류의 지속적 확산을 저해하는 대표적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여러 정부 부처의 한류관련 정책과 정보가 분산되어 있어 비효율이 있었고, 한류의 긍정적 파급효과를 높이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정부는 지난 2월 24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이 주재하고 13개 부처와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한류협력위원회’를 출범했으며, 6월에는 문체부에 ‘한류지원협력과’도 신설해 한류 지원정책의 총괄 기구도 구축했다. 한류협력위원회에 참여하는 부처와 기관들은 그동안 한류의 지속적 확산과 한류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했고, 그 결과를 담아 정부의 한류 지원 종합계획인 ‘신한류 진흥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 한류협력위원회(‘20.2월~) : 문체부 장관 주재 13개 관계부처, 12개 공공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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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원문출처>
*[문화체육관광부]신한류로 전 세계 한류 열기 이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