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코로나 일상 속 지속 가능한 예술생태계를 만든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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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일상 속 지속 가능한 예술생태계를 만든다
- 9. 9. 사회관계장관회의, ‘코로나 일상 속 비대면 예술 지원 방안’ 발표 -
▲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다양한 실험 지원, ▲ 온라인 기반 구축, ▲ 미래 일자리 및 혁신기업 육성, ▲ 비대면 예술 향유기반 확대 등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9월 9일(수), 제1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코로나 일상 속 비대면 예술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위기의 일상화, 공연·전시가 계속될 수 있는 방안 모색
그동안 문체부는 긴급지원(2. 20., 3. 18.) 및 3차 추경(7. 3.)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자유활동(프리랜서) 예술인과 공연업계에 생계와 일자리를 지원해왔다. 상반기에는 창작준비금과 예술인 특별 융자 등 긴급 생계지원금으로 297억 원을 총 8,625명에게 지원했고, 9월 중에 창작준비금을 추가로 7,725명에게 지급(총 232억 원 규모)할 계획이다. 또한, ‘공연예술 인력 지원’(288억 원) 사업을 통해 예술인 2,914명의 채용을 지원(9. 7. 기준)하였으며, 9월 중 ‘공공미술 프로젝트’도 그 집행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문화시설 휴관·재개관이 반복되면서 예술계에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세계적 석학이나 미래학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예술이 탄생할 것을 예측*하고 있으며, 실제로 예술 현장에서 예술인들은 이전에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 (2020 문화소통포럼, 8. 26.) 자크 아탈리, “역사적으로 전염병은 변화를 촉진하는 촉매제, 신기술 활용 예술이 확대되고, 온라인·가상공간을 통해 전달될 것”
이에 문체부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 지속 가능한 예술 성장 기반을 만들기 위해 ‘코로나 일상 속 비대면 예술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는 예술이 고정된 틀이나 관성에서 벗어나 환경변화에 발맞춰 진화할 수 있도록 창작·유통·향유 전반에 비대면·온라인 방식을 도입해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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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문화체육관광부]코로나 일상 속 지속 가능한 예술생태계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