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21년 디지털뉴딜 실행계획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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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뉴딜 국민 체감 성과 실현의 원년으로
- 체감 성과 실현을 위한 집중적인 재정투자와 제도정비·규제개혁 추진 -
정부는 1월 6일(수), 새해 첫 한국판뉴딜 관계장관회의(제8차)를 통해 한국판 뉴딜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의 2021년 실행계획을 의결하였다.
디지털 뉴딜은 `25년까지 총 58.2조원(국비 44.8조원)을 투자하여 우리 경제·사회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약 9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국가 혁신 프로젝트로 정부는 ‘20년 3차추경 약 2.4조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개시한 후,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이하 D.N.A) 생태계 강화와 비대면 산업 육성, 교육·SOC 디지털화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과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다음은 디지털 뉴딜의 `20년도 성과 및 `21년도 분야별 주요 계획이다.
I. 20년도 주요 성과
□ D.N.A를 기반으로 경제·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였다.
□ 교육·의료·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의 도입과 확산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 교통 인프라와 도시·산단‧물류의 디지털화 추진을 개시하였다.
II. 21년도 주요 계획
□ D.N.A. 경제구조 고도화 (`21년 국비 5.2조원 투자)
□ 비대면 기반 확충 (`21년 국비 0.6조원 투자)
□ SOC 디지털화 (`21년 국비 1.8조원 투자)
III. 향후 추진 방향
정부는 2년차에 접어든 디지털 뉴딜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국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사업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성과 점검) 관계부처 합동으로 정기 개최하는 디지털 뉴딜반을 통해 사업별 핵심 성과를 담은 “성과창출 로드맵”을 마련하고, 디지털 뉴딜 대국민 성과보고를 통해 부처별로 우수한 성과의 홍보를 추진하여 디지털 뉴딜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한다.
(법·제도 정비) 디지털 뉴딜 10대 입법과제를 중심으로 우리 경제·사회 전반에 디지털이 자리매김할 수 있는 법·제도 기반을 완비하고,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해소한다.
(민간·지역협력) 국민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가는 지역·기업 등의 장·차관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뉴딜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협업 가능한 신규 사업을 발굴한다.
정부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급속히 일어나는 현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가 코로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 선도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 뉴딜을 성공시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특히,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민간과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정부의 투자가 마중물이 되어 민간·지역의 참여와 투자를 촉진하고 新산업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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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21년 디지털뉴딜 실행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