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2022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 확정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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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 확정
- 위기대응을 위한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 ‘회복’, 선도국가 ‘도약’, ‘포용’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강화’, 투자시스템도 지속 혁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11일(목) 제27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 심의회의 운영위원회를 열고,「2022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이하 ‘투자방향’)을 심의·의결하였다.
오늘 확정된 ‘2022년도 투자방향’은 과학기술기본법 제12조의2 제3항에 따라 수립한 것으로, 관계부처에서 제출한 2022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투자우선순위를 바탕으로 총 10여회의 연구현장·관계부처 의견수렴과 자문회의 산하 기술분야별 전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마련하였다.
< 2022년 투자방향 주요특징 >
2022년도 정부R&D 예산 편성의 지침이 될 ‘2022년도 투자방향’에서는 ‘회복’, ‘도약’, ‘포용’의 국정방향에 맞추어 코로나19 대응, 2050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한 기술개발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연구자 중심의 기초연구, 인재 양성 및 중소기업·지역 역량 강화 등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가 중요한 분야에 대해서도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또한, R&D 투자 성과와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 역할분담과 R&D 투자-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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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2022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