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상세계에서 열린 "제12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1-09-20 |
|---|
가상세계에서 열린 “제12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
- 디지털 경제 선도를 위한 「초연결 신산업 육성방안」 논의
- ’25년까지 확장가상세계,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클라우드) 등에 2.6조원 집중 투자 예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9월 15일(수)에 범부처 합동 “제12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를 개최하였다.
* 과기정통부 장관을 반장으로 18개 정부기관 관계자‧유관기관의 장 등 참석
지난 7월, 정부는 ’25년까지 총 49조원을 투자하여 그간의 뉴딜 성과를 확산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초연결 신산업* 육성’ 분야를 새롭게 추가한 ‘디지털 뉴딜 2.0’을 발표하였으며, 그 후속조치로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 「디지털 트윈 활성화 전략」 등 범부처 추진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9.6, 정보통신전략위원회)
* 메타버스, 블록체인, 디지털 트윈, 지능형 로봇, 클라우드, 사물 인터넷 등
이번 회의는 디지털 뉴딜 2.0을 뒷받침하기 위해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주제로 정부의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부처 간 협력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고, 민간 전문가의 의견도 청취하였다.
정부는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위해 메타버스·블록체인 등 핵심 유망분야에 ’25년까지 약 2.6조원 규모의 예산을 집중 투자하고, 각 영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지원으로, ➊신규 시장수요 창출과, ➋산업 기반 확충, ➌선도국과의 격차 해소를 위한 기술혁신, ➍新산업 확산을 위한 법제도 정비 등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메타버스 등 초연결 신산업은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융합하여 우리나라의 경제영토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뉴딜 2.0의 핵심인 ‘초연결 신산업’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국가적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 다음글 | [전라남도]전남도,지역관광개발로 체류형 관광거점 우뚝 |
|---|---|
| 이전글 | [전라남도]전남도 '블루 이코노미 청년 일자리사업' 효과만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