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공지능 지역확산 추진방향 발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1-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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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지역·전산업 확산 추진방향 수립
- 과기정통부 17개 시·도 및 관계부처 합동 ‘인공지능 지역확산 추진방향’ 발표 -
- 지역경제 재도약과 디지털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초광역 협업 사업(프로젝트) -
· (혁신거점) 광주 집적단지를 국가 인공지능 혁신거점으로 고도화
· (선도사업) 5대 권역별 강점을 반영한 대형 인공지능 사업(프로젝트) 기획
· (특화융합) 지역별 주력산업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 확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10월 28일(목) 제25차 4차산업혁명위원회(윤성로 민간위원장 주재)에서 17개 시·도 및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인공지능 지역확산 추진방향」을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인공지능 국가전략(’19.12.), 디지털뉴딜(’20.7~) 등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하여 국가 인공지능 역량 향상*에 기여하였고,
* 인공지능 준비지수(영국 옥스퍼드 인사이트, ’20): (‘19)26위→ (’20)7위 등
ㅇ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사업’(‘20~’24, 3,939억원)과 ‘지역균형 뉴딜(’20.10~)’ 등을 통해 지역의 인공지능 확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그렇지만 지역은 주력산업의 성장 둔화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해서는 인공지능 기반의 혁신동력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ㅇ 특히 지자체별로 분절적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 정책・뉴딜사업을 연계・대형화하여 성과를 극대화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 인공지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 고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 인공지능 기업수(84%), 매출(84%), R&D(59%) 등 수도권에 인공지능 역량이 편중
□ 이에 과기정통부는 지난 1년 여간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지역의 주력산업 및 현장수요, 각 지자체별 정책추진의 한계점 등을 분석하고,
ㅇ 인공지능, 디지털뉴딜의 성과를 중앙과 수도권을 넘어 국민 삶의 현장인 전지역・전산업 속으로 본격 확산하기 위해 이번 추진방향을 마련하였다.
ㅇ 앞으로 지자체들은 권역별 협업을 통해 본 계획의 방향에 맞추어 구체적인 추진과제 발굴과 예산확보 등의 과정을 거쳐 인공지능 확산을 본격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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