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K-컬처 매력 이끌 문화예술 정책 예산 1조 5천억 원 투입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3-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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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매력 이끌 문화예술 정책 예산 1조 5천억 원 투입
- K-아트의 탄탄한 성장을 위한 창작기반 마련과 단계별 성장 지원, K-컬처 전통의 매력과 가치를 살릴 세대 간 교류, 국제적 확산 추진
-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문화정보 접근성 지원 강화, 사회적 고립‧위기 청소년 도움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치유‧회복의 문화정책 확대
- 지역 고유 자원 살린 문화도시의 지역 발전 선도, 각 지역별 맞춤형 지원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3년도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 1조 5,131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재원별로는 ▲ 일반회계 8,394억 원, 기금 4,480억 원(문예기금 4,079억 원, 관광기금 186억 원, 체육기금 215억 원), ▲ 특별회계 2,258억 원(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특별회계 1,425억 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833억 원)으로 구성되며, 정책분야별로는 ▲ 문화정책 4,310억 원, ▲ 예술정책 7,738억 원, ▲ 지역문화정책 3,083억 원(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예산 포함)이다.
박보균 장관은 지난 1월 5일(목)에 진행된 2023년 문체부 업무보고에서 “문화 수출시장의 신흥강자, 블루칩인 K(케이)-아트가 ‘K’의 정체성을 담아 적극적으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또한 지역 주민의 문화 만족도가 높아져야 지역소멸을 차단할 수 있으므로 지방에서도 고품격 전시와 명품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윤석열 정부의 ‘장애인‧약자 프렌들리’ 정책 기조를 강화하겠다.”라며, 장애인, 노년층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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