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K-애니메이션과 캐릭터 분야 해외 진출 지원방안 심층 논의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3-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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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애니메이션과 캐릭터 분야 해외 진출 지원방안 심층 논의 |
- 5. 3. 문체부 제1차관 주재 ‘제6차 콘텐츠 수출대책회의’ 개최
- ▴ 해외 시장 참가 지원 확대 , ▴ OTT 맞춤형 및 청·장년층 대상 제작 지원, ▴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현지 사업화 등 K-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지원방안 의견 제기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5월 3일(수),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제6차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열어 K-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분야의 해외 진출 현황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문체부는 지난 2월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출범한 이후, 콘텐츠 장르별로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해오고 있다. 이번 6차 회의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을 비롯해 <뽀롱뽀롱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 <로보카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 <미니특공대> 제작사 에스에이엠지(SAMG)엔터테인먼트, <우쭈쭈 마이펫> 제작사 우쏘 등 업계와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등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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