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국가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세계 콘텐츠 4대 강국 도약 지원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3-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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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국가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세계 콘텐츠 4대 강국 도약 지원
- 2024년 문체부 콘텐츠산업 분야 예산 약 1조 23억 원 확정
- 정책금융 역대 최대 1조 7천4백억 원 공급, 콘텐츠 제작업계 자금 조달난 해소
- 게임, 영화,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등 대표 분야 예산 전년 대비 154억 원 확대
- 콘텐츠 해외거점 10개소 확충, 부처 합동 케이(K)-박람회 유럽 확대, 해외홍보관 중동 신설
콘텐츠 분야 예산이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2024년 콘텐츠산업 분야 예산이 1조 22억 5천 4백만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대비 1,501억 원, 약 18% 증가한 규모이다.
취임 후 첫 행보로 콘텐츠산업 현장을 방문한 유인촌 장관은 “경기 불황으로 많은 분야의 예산이 줄었지만 콘텐츠 예산은 크게 증가됐다.”라며 “콘텐츠산업은 국가 신성장동력이자 핵심 수출산업인만큼 윤석열 정부에서 과감하게 투자해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 우리나라가 콘텐츠 4대 강국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하겠다. 이로써 ‘케이(K)-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하고자 하는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하도록 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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