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024 한국방문의 해’ 주요 10대 사업으로 색다른 케이-컬처 체험하고 지역에서 즐기는 한국관광 선보여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4-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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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방문의 해’ 주요 10대 사업으로 색다른 케이-컬처 체험하고 지역에서 즐기는 한국관광 선보여
- 연중 케이-컬처 활용한 대형 행사 개최, 특별한 지역관광 상품 개발, 환영주간 운영, 113개 기업 참여 마케팅 등 10대 사업 추진
- 문체부와 관광공사, 방문위 등 관계기관 회의 정례화로 기관 간 협력과 연계 강화, 상승효과 창출 기대
- 공주시 복고풍 밤문화 체험, 여수시 특별한 밤소리 여행, 성주군 노을 산책 등 추진
- 1개소당 2027년까지 4년 동안 연간 국비 3억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공모를 통해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충남 공주시, ▴전남 여수시, ▴경북 성주군 등 3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에는 2022년에 선정된 ▴인천광역시, ▴통영시와 2023년에 선정된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강릉시, ▴전주시, ▴진주시를 포함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총 10곳이 빛나게 되었다.
총 41개의 지자체가 신청해 지자체들의 높은 관심을 보인 이번 공모에서는 서면심사와 발표 및 현장평가, 종합평가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3개소를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에는 2027년까지 최대 4년 동안 연간 국비 3억 원(지방비 1:1 분담)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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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 ‘2024 한국방문의 해’ 주요 10대 사업으로 색다른 케이-컬처 체험하고 지역에서 즐기는 한국관광 선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