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한 해 24곳의 문화도시에서 253만 명 문화향유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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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 해 24곳의 문화도시에서 253만 명 문화향유
- ‘올해의 문화도시’로 청주시 뽑혀
- ’23년 문화도시 24곳에서 문화공간 3,658곳 발굴·활용, ▴지역문화 기반 조성, ▴지역 콘텐츠 발굴·육성, ▴창의적 문화인력 양성 등을 통해 지역발전 선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지역중심 문화균형발전’을 위해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종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문화도시심의위원회(위원장 정갑영)와 함께 지난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를 점검한 결과 문화도시 24곳에서 253만 명이 문화를 향유했다. 문체부는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를 통한 균형발전을 선도한 최우수 도시로 청주시, 서귀포시, 영도구, 춘천시 등 4곳을, ‘올해의 문화도시**’로 청주시(시장 이범석)를 선정했다.
*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하는 도시
** 매해 최우수 도시 중 문화도시를 대표하는 1곳을 선정하는 제도
문체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제1차 문화도시 7곳, 제2차 문화도시 5곳, 제3차 문화도시 6곳, 제4차 문화도시 6곳 등 총 24곳*의 문화도시를 지정했고, ’23년 12월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의 조성계획을 승인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1년간의 상담과 예비사업을 거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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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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