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기정통부 「혁신적도전적 R&D 육성시스템 체계화방안」 발표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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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변화의 시작,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혁신적‧도전적 R&D」를 제대로 육성하여
“흔들리지 않는 과학기술 강대국”으로 도약한다
- 과기정통부, 제7차 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에서 「혁신적‧도전적 R&D 육성시스템 체계화방안」 발표
① 「한국형 혁신도전형 R&D 확립」을 위한 “국가연구개발혁신법 개정” 추진
② 혁신도전형 R&D ‘25년 1조원 이상, ’27년 정부 전체 R&D의 5% 투자 목표 설정
③ 혁신도전형 R&D사업 맞춤형 전주기(기획, 선정, 평가 등) 연구개발시스템 완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제7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24.3.15)에서 「혁신적‧도전적 R&D 육성시스템 체계화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추 진 배 경
최근 주요 선진국은 기술패권시대 혁신적‧도전적 특화 연구기관을 설립하는 등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격차를 벌리려는 노력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어 국가의 미래 생존과 번영 확보의 열쇠로서 질적 수준 정체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혁신적‧도전적 연구개발”의 중요성과 시급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 < 주요국 혁신적‧도전적 R&D 추진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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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파괴적 혁신의 대표주자인 DARPA('58)를 벤치마킹한 다수 기관 설립‧운영 중 ■ (유럽) 도전적 연구 전문관리기관으로 영국은 ARIA('22), 독일은 SPRIN-D('19)를 설립·운영 ■ (일본) 국가적‧글로벌 난제 해결을 위한 Moon-shot 프로젝트 도입(‘18) | ||
이러한 상황에서 그간 정부가 추진한 선도형 R&D 전환 정책이 일부 성과*가 있었으나 여전히 정부 R&D의 혁신도전성 수준 및 혁신도전적 R&D 지원환경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는 낮은 (설문조사(’24.1, 7점 만점), 혁신도전성 수준 3.4점, 지원환경 3.2점)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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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