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024 문화다양성 주간’, 경계에 꽃이 핀다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4-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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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화다양성 주간’, 경계에 꽃이 핀다
- 5. 21.~27. ‘2024 문화다양성 주간’, 콘서트와 정책토론회, 청년토론회, 각국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행사 진행
- 5. 21. 전병극 차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 참석해 축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와 함께 5월 21일(화)부터 27일(월)까지 ‘2024 문화다양성 주간*’을 개최한다. 전병극 제1차관은 5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 참석해 ‘2024 문화다양성 주간’의 시작을 축하한다.
* 2015년부터 문화다양성에 대한 우리 국민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인 매년 5월 21일로부터 일주일간 운영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문화다양성 주간’에는 ‘환대-경계에 꽃이 핀다’를 주제로 콘서트와 정책토론회(포럼), 청년토론회,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우리나라는 인구의 5%가 외국인 또는 이민자인 ‘다인종·다문화 국가’ 진입을 앞두고 있어 이주민에 대한 환대와 우정의 시간을 통해 다양성을 싹 틔우는 사회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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