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청] 영암 대불국가산단, 재생사업으로 경쟁력 강화한다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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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불국가산단, 재생사업으로 경쟁력 강화한다
- 국토부 공모 선정…2028년까지 492억 투입해 기반·지원시설 확충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의 2024년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공모에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선정돼 노후시설 개선을 통한 산단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결과(3개소): 대불 국가산단(전남 영암), 명지녹산 국가산단(부산 송정동), 오성생명과학산업단지(충북 청주)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착공 후 20년 이상 되고 ‘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대개조 사업지구)’로 지정된 산단에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과 지원시설을 확충해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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