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요 20개국(G20) 문화장관회의에서 한국의 문화정책 방향 공유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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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20개국(G20) 문화장관회의에서 한국의 문화정책 방향 공유
- 11. 8. 용호성 제1차관,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열리는 회의 참석, 연대·대화·협력 위한 문화의 힘 강조
- 2025년 경주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문화 분야 고위급 회의 개최 지지 요청
- 11. 6. 의장국 브라질과 한-브라질 문화협력 양해각서 체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용호성 제1차관은 11월 8일(금),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문화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주요 문화정책 방향을 소개한다. 아울러 회의에 참석하는 일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참석자들과 양자 회담을 하고, 내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새롭게 추진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문화 분야 고위급 회의 개최에 대해 지지를 요청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20개국(G20)과 초청국의 문화 장차관, 유네스코,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다양성과 사회적 포용,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환경 속 저작권 규범, ▴문화창조산업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문화유산과 기억의 보존, 보호 및 증진 등을 주제로 각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해당 논의 결과는 의장국 브라질의 주재 아래, 공동선언문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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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