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벤처 스타트업 페스티벌',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참가...기관 사업 알렸다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5-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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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참가...기관 사업 알렸다
- '전라남도 벤처 스타트업 페스티벌' 참가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력 제고
- 이어 열린 '2025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서 IT정보관 및 미디어아트 체험존 운영
- 지역 특산물과 디지털 기술 결합한 '매실정과 프로젝션 매핑' 선보여 '호평'

<사진 설명 : 전라남도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 현장> <사진 설명 : 전라남도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현장>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이 지역 벤처·창업 축제와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지역 ICT 산업 활성화와 디지털 문화 확산에 나섰다.
진흥원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전라남도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에 참가해 전남형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대학생·청년을 중심으로 도내 우수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창업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콘텐츠로 전남 벤처기업의 혁신 가능성을 알렸다.
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 진흥원은 지난 17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라남도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해 디지털 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
특히 광양 특산물 매실정과에 테이블 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 테이블 표면에 영상, 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을 투사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로,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한 음식을 구매하면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열기를 더했다.
이인용 원장은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산업의 역동성을, 장애인일자리 박람회에서는 기술의 따뜻한 포용성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결합해 전남만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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