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 콘텐츠 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5-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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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 콘텐츠 아카데미 성황리 마무리
<사진 설명 : 콘텐츠 아카데미 '촬영 장비 기초과정 교육' 현장>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운영한‘2025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5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아카데미’는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콘텐츠 창작자의 아이디어 실현과 창작 활동 활성화를 지원하며, 웹툰·영상·캐릭터 분야 교육을 통해 지역 콘텐츠산업을 이끌 창작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된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웹툰·영상·캐릭터 분야로 구분해 다양한 대상이 쉽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수료생들이 실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결과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실습 기반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뒀다.
웹툰 교육은 총 80시간으로 웹툰 창작 기초 실습부터 인스타툰 제작, 웹툰 제작 실무, 3D 애니메이션 기획 및 드로잉·제작까지 단계별 실습으로 운영됐다. 영상 교육도 총 80시간으로 촬영 장비 기초, 프로젝션 매핑 실습, 단편 영화 제작 프로젝트, AI 영상 제작 기술 등 기본기부터 최신 흐름까지 반영한 영상 제작 전반을 폭넓게 다뤘다.
캐릭터 교육은 총 40시간 과정으로 캐릭터 디자인 설계부터 기획·디자인 굿즈 제작, 네이버 OGQ 플랫폼 등록까지 이어지는 실제 캐릭터 산업 과정 경험 제공하며 창작물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현실적인 역량을 강화했다.
그 결과 웹툰 과정 46명, 영상 과정 44명, 캐릭터 과정 27명이 수료했으며, 12월 4일 열린 성과공유회와 연계한 수료식에서는 수료생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물을 전시하며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과정 종료 후 아카데미 수료생을 대상으로 팀 협업 기반 커뮤니티 활동을 운영해 총 26개 팀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완성된 창작물은 저작권 등록까지 연계해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
진흥원 이인용 원장은“이번 아카데미가 지역 콘텐츠 산업의 창작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향후 지역 콘텐츠산업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도전하여 자신의 콘텐츠 작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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