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마케팅 지원사업' 성료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5-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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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마케팅 지원사업' 성료
- 총 4개사 최대 600만원 이내 마케팅 비용 지원
<사진 설명 : 영광군 건강증진형 스마트경로당 이용사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전남 도내 게임기업의 게임 콘텐츠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5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마케팅(일반지원)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남 지역 게임기업의 성공적인 목표 시장 진출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게임 서비스 번역·더빙, 글로벌 홍보 마케팅, LQA 등 실질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과제당 최대 600만 원 이내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만듦은 ‘냠냠떡볶이’의 영어·일본어 더빙을 완료해 글로벌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으며, ▲주식회사 팜은 ‘더 고스트 스팟’의 10개국어 이상 다국어 번역을 통해 해외 마케팅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니트로스는 ‘자산어보’의 글로벌 홍보자료 제작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입 가능성을 검증했고, ▲더호라이즌㈜은 ‘로그인무림’의 번역 및 LQA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품질을 강화했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이 단기적인 마케팅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글로벌 전시 참가, 해외 퍼블리셔 협업, 추가 마케팅 연계 등 지속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마케팅(일반지원) 지원사업을 통해 전남 게임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앞으로도 제작·마케팅·글로벌 전시 연계 등 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지역 게임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2025 전남지역기반게임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게임 제작, 마케팅, 인재양성, 국내외 전시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남 게임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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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전남진흥원, 지역 게임기업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