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년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확산 워크숍 성료
| 등록자 | 전체관리자 | 등록일 | 2025-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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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년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확산 워크숍 성료
- AI·지식재산권·마케팅 등 전문가 특강과 네트워킹 통해 기업 경쟁력 높여
<사진 설명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확산 워크숍 현장 사진 1부>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이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도 쏠비치에서 ‘2025년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진흥원 산하 목포벤처문화산업지원센터를 비롯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문화콘텐츠 창업보육센터 등 입주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담당자 등 총 72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춘 ‘AI 산업 생태계’ 전문가 특강이 핵심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AI 산업 생태계와 미래디자인 –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AI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할 수 있는 실무적 인사이트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행사 첫날에는 지식재산권(IP) 전략 및 팀빌딩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전남정보보호센터와 해양수산정책기술연구소의 사업 설명회를 통해 2026년 R&D 사업 기획 등 정책 지원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유했다. 둘째 날에는 마케팅 실무 교육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들이 겪는 시장 진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 직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참여자의 96%가 프로그램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프로그램별로는 AI 토크콘서트가 58%의 지지를 얻으며 가장 인상 깊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AI 활용에 대한 입주기업들의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입주기업 대표는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파악하기 힘든 최신 산업 동향과 경영 전략을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어 사업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업종이 다른 여러 기업과 교류하며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 이번 워크숍의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입주기업들이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세무, 자금 조달 등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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