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와 他산업간 융합의 본격화로 2015년 5대 IT융합 강국 도약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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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 他산업간 융합의 본격화로 2015년 5대 IT융합 강국 도약
- 범정부 차원의「IT융합 확산전략」마련 -
- 2015년 전 세계 IT융합 신제품 10% 창출 -
- 2015년 85조원 규모의 IT융합 내수시장 창출 -
□ 정부는 IT와 자동차, 조선 등 他산업간 융합을 촉진하여 2015년 5대 IT융합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IT융합 확산전략”을 발표
ㅇ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국방부,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 방송통신위원회,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은 7.21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공동으로 “IT융합 확산전략”을 마련함
□ 금번에 마련한 “IT융합 확산전략”에서 정부는 ▲창의적 IT융합 역량 강화, ▲IT융합 부품산업 육성, ▲IT융합시장 창출, ▲IT융합 인프라 조성 등 4대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해 나갈 계획임
< IT융합의 개념 및 촉진요인 >
□ IT융합이란 IT의 Sensing, Networking, Computing, Actuating 기술이 부품 또는 모듈로서 내재화(embedded)되어 他산업의 제품·서비스 및 공정을 혁신하거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현상임
ㅇ IT융합을 촉진하는 요인은 ▲새로운 제품·서비스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창의적 기획·설계 역량, ▲IT융합 제품·서비스의 품질을 결정하는 IT 부품·모듈의 기술력, ▲IT와 他산업간 협력과 융합을 촉진할 수 있는 법·제도·문화 등 산업생태계로 설명할 수 있음
< 추진배경 : 급속히 성장하는 IT융합 시장을 선점하고 IT융합을 통한 우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
□ 경제·사회 전반으로 IT융합이 확산되면서 ’10년 1.2조불인 세계 IT융합 시장은 ’20년까지 3.6조불에 이르러 세계 경제성장률 3~4%보다 높은 연평균 11.8%의 고성장이 전망됨
* 세계 : (’10) 1.2조불 → (’20) 3.6조불, 국내 : (’10) 365억불 → (’20) 1,237억불(자동차·조선·의료·기계·건설·섬유·국방·에너지·조명·로봇 10대분야, ETRI추정)
ㅇ IT융합은 기존 제품·서비스 및 공정 혁신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자동차, 조선 등 우리 주력산업이 중국 등 개도국의 추격에서 벗어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차별화 수단임
* 조선 : (현재) 노동집약형 선박 건조 → (미래) 기술집약형 디지털 기반 선박 건조
□ 그러나, 우리나라는 스마트폰과 같은 혁신적인 IT융합제품을 기획·설계하는 창의적 역량이 부족하여 우리나라의 IT융합은 아직 자동차 등 주력산업과 IT의 물리적 결합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임
ㅇ 특히, IT융합의 핵심기술인 Sensing, Networking, Computing, Actuating 등의 기술수준이 낮아 국내 IT융합시장이 성장할수록, 핵심 IT융합 부품은 외산제품에 의존하는 구조가 문제임
* 지능형 센서, 네트워킹의 핵심부품인 베이스밴드모뎀, 제품을 시스템化하는 핵심기술인 시스템반도체와 임베디드SW, 융복합 제품을 작동시키는 부품인 정밀모터 등 핵심 IT융합 부품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
ㅇ 또한, 외국기업과 달리 자동차 등 수요기업과 IT기업간 협력기반이 미흡하고 제도·규정 등 융합 인프라가 부족**한 점 등 낙후된 IT융합 생태계도 IT융합 시장형성을 저해하는 요인임
* EU, 일본 등 선진기업들은 도요타/도시바, BMW/Infineon 등 자국 기업간 협조가 활발하지만 국내 완성차 업체와 IT업체간 협력은 미흡
** 융합신제품에 대한 시험?인증, 테스트베드, 표준, 통계 등 융합인프라 부족
□ 이에 따라, 정부는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산업기반을 활용하여 IT융합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급속히 성장하는 IT융합시장을 선점하고, 고용창출과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금번 대책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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