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국내 콘텐츠산업 통계(2005~2009)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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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콘텐츠산업 통계(2005~2009)
■ 2009년 기준조사 콘텐츠산업 전체 요약
- 2009년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69조 4억 원이며, 종사자는 52만 1,876명으로 나타났다. 콘텐츠사 업체수는 12만 2,121개이며 부가가치액은 28조 5,153억 원, 부가가치율은 41.33%로 조사되었다.
- 수출액은 26억 423만 달러이며 수입액은 17억 6,953만 달러로 조사되었으며 수출액 증감은 8억 3,470만 달러로 나타났다.
- 사업체수는 2008년도에 12만 1,866개에서 255개 증가한 12만 2,121개로 나타났으며, 종사자는 2008년에 49만6,357명보다 2만 5,519명 증가한 52만 1,876명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콘텐츠산업 종사자 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출판산업의 종사자는 2005년부터 2009년 까지 낮은 감소율을 보이며 종사자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에 음악, 캐릭터, 지식정보, 콘텐츠솔루션 산업의 종사자 수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매출액은 2008년에 66조 126억 원에서 2조 9,878억 원 증가한 69조 4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콘텐츠 산업별로는 게임산업의 전년대비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컸으며, 지식정보 산업과 콘텐츠솔루션 산업 또한 전년대비 매출액 성장률과 연평균 증감률이 비교적 높아 콘텐츠산업 내에서 성장률 상위 산업임을 알 수 있다.
- 부가가치액은 2008년에 26조 1,132억 원에서 2조 4,021억 원 증가하였다. 부가가치액이 가장 큰 산업은 출판산업이며, 방송산업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부가가치율은 게임산업, 지식정보산업, 출판산업 순으로 높은 부가가치율을 보이고 있다.
- 수출액과 수입액도 2008년과 비교하여 수출액은 2억 6,662만 달러 증가하였으나 수입액은 2억 1,743만 달러 감소하였다. 콘텐츠산업 내에서 게임산업의 수출액이 전체 수출액의 47.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여 콘텐츠산업의 수출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수입액은 광고 산업이 전체 수입액의 34.5%로 가장 많은 수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차감하여 나타낸 콘텐츠산업 전체 수출입 증감은 8억 3,470만 달러로 콘텐츠산업의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더 많아 전반적인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산업별로 보면 게임산업의 수출입 증감이 가장 높으며, 지식정보산업과 콘텐츠솔루션산업 또한 비교적 높은 수출입 증감을 보이고 있다.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http://www.kocc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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