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방송통신 R&D 미래트렌드 2012"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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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R&D 성과 확산 및 미래 기술 조망” 이라는 주제로 방통위의 주요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전시 및 발표와 함께 차세대 모바일서비스, 세계 기술 표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실감방송, 미래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방송통신 분야 기술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또한, 연구개발에 매진하는 연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열린 방송통신 R&D 우수성과 및 공로상 시상에서는 방통위 이계철 위원장으로부터 ETRI 김흥묵 팀장이 최우수성과상, 서울대 남상욱 교수와 KT 백규태 상무가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기술이전 및 특허 상담실이 마련되어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이전 절차 및 제도에 대한 설명과 연구개발 - 특허의 연계 전략에 대한 상담도 제공되었다.
동 행사에는 방통위가 방송통신발전기금을 통해 조성한 2,0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사업에서 추진된 주요 성과들이 선을 보였다. 현재보다 100배 빠른 가입자 전송기술 및 기존보다 4배 선명한 초고화질 UHDTV 전송 핵심기술, 차세대 스마트 TV용 미러형 리모콘 및 3D 사용자 인터페이스, 4G기반의 M2M 단말 표준플랫폼 등 대표적인 주요 연구개발 성과 15점이 전시되어 우리나라의 선도적인 방송통신 기술들을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었다.
이밖에도,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에서의 유해 음란물 차단기술과 전파를 이용해 안전하게 유방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전파응용기술 등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밀착형 기술도 전시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2013년도 방송통신 R&D 기획방향 공청회가 개최되어 투명한 기획 절차와 창의적인 의견수렴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R&D 기획방향이 설명되었다. 방통위는 대학의 창의적인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창의(대학)?혁신(중기) 과제”의 별도 과제기획과정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에서 설명된 53개 과제에 대해서는 인터넷 공시(www.kca.kr)를 통한 전문가의 의견 수렴 과정도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