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창조경제의 씨앗, 『비즈니스 아이디어 (BI) 산업 발전 전략』 발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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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의 씨앗, 『비즈니스 아이디어 (BI) 산업 발전 전략』 발표
- 10대 업종별「BI 사업화 지원기관」지정·운영
- 우수 BI 제품에 대한 인증制(GBP : Good Business-idea Product) 도입
- 2014년까지 약 1,000명의 「BI 코치」양성
- 초기 성장기 기업 대상 제2호 「초기 사업화 펀드」 출시
- 「先비즈니스 모델, 後기술개발」방식 R&D 지원制 신설
- 업계의 구심점이 될 「비즈니스 아이디어 산업협회」출범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윤상직)는 7.3 (수),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기술사업화 대전*』을 개최하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위한 종합대책인 『비즈니스 아이디어 (BI) 산업 발전대책』을 발표
*「2013 기술 사업화 주간」(7.1~7.7) 행사의 일환
- 同 대전이외 『韓-美 기술이전?사업화 세미나』 (7.1~7.5),『韓-이스라엘 창조경제 이노베이션 포럼』 (7.2), 『‘13년 기술경영 Summer School』 (7.5~7.7)도 개최
- 기술사업화대전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포함하여, 대?중소기업, BI 사업화 전문회사, BI 전담 지원기관, 벤처캐피탈, 산업부 R&D사업화 전담은행, 『초기 사업화 펀드 운용사』 등 총 300여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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