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와 기술의 만남: 디지털 스토리텔링 저작도구 <StoryHelper>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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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기술의 만남: 디지털 스토리텔링
저작도구 <StoryHelper>
1. 독창적인 스토리 창작이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좌우
■ 1999년 <쉬리>가 개봉한 이후, <공동경비구역 JSA>, <친구>, <괴물>, <7번방의 선물>, <도둑들> 등에 이르기까지 연신 흥행
기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산업은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발전하고 있음
· 그러나, 양적 성장을 이루며 절정에 이르렀던 한국 영화산업은 흥행부진과 수익성 악화의 악순환, 부가시장의 붕괴, 투자 분위기
위축, 외화의 공세 등과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음
· 이렇듯 국내 영화 시장의 성장 규모는 연간 편차가 크고 매우 불안하기에 영화 및 애니메이션 기반의 콘텐츠로부터 안정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규모가 크고 성장률이 비교적 안정적인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이 필수임
· 국내에서 생산되는 재미있고 독창적인 스토리들이 지속적으로 창작되어야만 안정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가 있음
■ 최근 이승준 감독의 데뷔 영화 <스파이>는 1994년에 개봉한 James Cameron감독의 <True Lies>와 비슷한 스토리로 인해
표절논란이 일고 있음
· 지금으로부터 무려 20년 전인 1994년에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True Lies>는 1991년에 개봉한 원작인 프랑스 영화 <TOTAL
LIES>의 판권을 구매해 리메이크했지만, <스파이>는 이들 영화와 상관없다는 듯, 어느 쪽의 판권도 구매하지 않아 표절 의혹을
받고 있음(MK뉴스, 2013. 9. 8)
· 최근 영화계에서 표절 의혹은 빈번해지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례를 꼽자면 <광해>와 <DAVE>, <타워>와 <The Towering
Inferno>, <최종병기 활>과 <Apocalypto>는 많은 면에서 닮은꼴이며, <베를린>은 소설 <Child 44>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음(ohmynews, 2013. 9. 2)
■ 비단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표절 의혹은 빈번한데, 할리우드에서도 Christopher Nolan감독의 2010년작 <Inception>이
Disney사의 2002년작 <Uncle Scrooge in the dream of a lifetime>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빠졌었음(아시아경제, 2012. 2. 6)
· 할리우드의 아성에 맞먹는 시장규모를 자랑하는 인도에서는 <UGLY aur PAGLI>가 <엽기적인 그녀>와 유사한 콘셉트로 개봉돼
표절논란에 빠졌으며, <ZINDA>는 <올드보이>와 표절논란에 빠진 적이 있었음
· 위와 같이 각 영화의 스토리가 유사하다고 해서 표절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우며, 이러한 논란은 작품의 흥행 및 가치에 큰 오점
을 남길 수 있음

■ 이러한 논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작가의 창작 스토리에 대한 저작권 침해요소 제거 및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S/W가 해외에서는 판매되고 있으나 아직 국내에서는 이러한 스토리텔링 저작을 지원할 수 있는 S/W가 전무한 실정
이었음
· 모든 콘텐츠의 시작이 스토리인데, 국내 작가들을 지원할 수 있는 S/W가 전무하여 작가라는 직업에 대한 예비 신진 작가들의
진입장벽이 높은 상태였음
· 재미있고 독창적인 스토리가 창작이 되어야 콘텐츠산업의 해외진출이 활발해 질 수 있으며, 이러한 독창적인 스토리 제작을
위해서는 신진 작가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여야 참신한 스토리가 풍부해 질 수 있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PDF)화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