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2013년 정보문화 실태조사' 결과 발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07 |
|---|---|---|---|
| 첨부파일 | |||
50대 이상 중년층, 디지털 문화 주역으로 성장
- 미래부, 2013년 정보문화 실태조사 결과 발표 -
o 정보문화 실태조사는 성숙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 기초 자료로 만 6세 이상의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약 5,000명)으로 실시하였으며,
o 온라인 콘텐츠 사용과 사회참여로 구성된 ‘활용(use)부문’, 온라인 신뢰와 타인존중으로 구성된 ‘인식(cognition)부문’, 인터넷 윤리의식과 행태로 구성된 ‘규범(norm)부문’을 포함한다.
이번 조사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활용부문 >
온라인 콘텐츠 생산·거래·교류활동 중 교류활동이 가장 활발했고, 항목별로는 실시간 메시지(90.2%),
이메일(74.4%), 온라인쇼핑(68.0%), SNS(63.3%), 글올리기ㆍ댓글달기(61.1%)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대비 실시간 메시지서비스 이용률(75.5%→90.2%)과 SNS 이용률(60.2%→63.3%)이 증가하였고,
특히 50대 이상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실시간 메시지의 경우 50대 63.2%→81.2%, 60대 31.6%→67.6%로, SNS서비스는 50대 26.2%→39.1%,
60대 10.1%→21.7%로 증가했다.
< 인식부문 >
온라인 정보 신뢰도는 공공서비스(54.9%), 언론?뉴스(52.6%), 쇼핑·물품·서비스(33.0%), SNS 정보(32.6%)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공공정보에 대한 신뢰는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분포되고 있으나, 언론·뉴스정보는
30대 이상의 신뢰도가 다소 높고, SNS 정보는 10대·20대의 신뢰도가 타 연령대에 비해 높게 조사되었다.
< 규범부문 >
개인정보 및 콘텐츠 무단이용 등 온라인 일탈행위에 대한 윤리의식은 전년보다 높아졌고, 온라인 일탈행위
자체도 감소했으나 다만, 콘텐츠 무단이용의 경우 전년대비 심각성 인식도가 개선(76.6%→83.4%)되고
경험률도 줄어들었으나(36.4%→25.9%) 여전히 타 분야에 비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령별로는 10대와 20대의 일탈행위가 타 연령층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일탈행위 경험 : 콘텐츠 무단이용(전체 25.9%, 10대 39.5%, 20대 41.7%), 인신공격ㆍ 비방
(전체 11.8%, 10대 21.8%, 20대 16.4%), 개인정보 무단이용(전체 10.7%, 10대 16.4%, 20대 15.4%),
미검증정보 전달ㆍ유포(전체 10.8%, 10대 15.9%, 20대 14.9%) 등
실태조사 결과, 스마트폰 등 모바일보급 및 이용 확산에 힘입어 50대 이상의 디지털 新 중년층(Active
Senior)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스마트 기기 활용시 불편사항 해소와 개인정보 보호 등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50대 심층면접 결과, 스마트 화면은 가독성이나 조작성 면에서 불편하다는 점과 모바일 거래는 보안과
개인정보유출의 우려로 사용을 꺼리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전년대비 온라인 윤리의식과 일탈행위가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젊은 세대의 온라인 윤리부분이
다소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다양하고 적극적인 예방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 다음글 | [미래창조과학부] '2013년 정보접근성 실태조사' 결과 |
|---|---|
| 이전글 | [중소기업청] 2014년도 재창업 전용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 공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