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일본 대기업이 주목하는 농업IT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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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기업이 주목하는 농업 IT
- 2020년, 현재 시장규모 대비 9배 증가 예측 -
- 유망 시장 1순위는 ‘농업 클라우드 서비스’ -
□ 일본 농업 IT 시장동향
○ 일본 농업 IT 시장 규모는 2013년 약 66억 엔으로, 2020년에는 약 9배인 600억 엔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
○ 일본 정부 차원에서도 농업과 IT의 접목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추세
- 2014년도 농림수산성은 ‘농업계와 경제계의 협력에 의한 첨단 농업 모델 확립 실증 사업’에 착수, 저비용 생산기술을 확립, IT를 활용한 효율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것 등을 목적으로 정부와 기업의 공동 프로젝트 대상 보조금 지급 중
○ 또한 신규 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는 일본 대기업의 농업 IT라는 신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 분야의 진출이 속속 이루어지고 있음.
□ 농업 IT 유망 세부산업 분야
○ (농업클라우드서비스) 경영 분석 및 생산 기술, 판매, 물류, 회계 등의 정보를 농산물 생산자에게 제공, 지역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자치 단체가 주체가 돼 구축
- 기반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주요 ICT 업체는 후지쓰, NEC, 히타치솔루션즈, 아그리콤파스 4개 사임.
- 4개사의 사업 추진 계획으로 추정해 보자면, 2015년 200억~250억 엔의 시장규모가 예측됨.
- 2020년 시장 규모는 440억 엔 전후로 농업 IT 시장의 약 75%를 차지할 것으로 보임.
○ (GPS지침) GPS를 이용한 농업 기계의 안내 시스템과 자동 조종 시스템
- 2020년, 약 15억 엔 규모의 시장이 예측됨.
- 2008년 이후 관련 기계의 누계 출하대수는 2340대로 90%가 홋카이도 용으로 출하됨.
- 2011년 이후 자동 조종 장치의 출하 대수가 크게 증가, 농지 집적 기반 정비 및 인프라 정비로 실수요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됨.
○ (센서 네트워크 등 환경제어장치) 포장 재배시설의 온도, 습도, 양분 및 토양 등의 정보를 취득하고 생육에 최적의 환경을 자동 제어해 재배의 자동화를 도모
- 2020년, 약 35억 엔 규모의 시장이 예측되는 상황으로 2012년 3억5000만 엔 대비 10배 규모
- 2008년경부터 시장에 도입, 2012년경 선진 농업 사업자에 의해 도입, 시장에서 활용될 수 있게 됨.
○ (농사로봇) 자동 선별장치 등으로 대표되는 농사 자동화 장치 및 파워 어시스트 수트 등이 포함
- 현재로부터 10년 이내의 실용화를 상정, 농기구의 약 10%가 농사 로봇으로 대체된다고 가정, 2020년의 시장 규모는 50억 원 안팎으로 예상됨.
○ (직판매장POS시스템) 직매 시스템의 효율적인 집·출하 및 판매 수수료 등의 정산 관리를 통한 농산물 유통의 효율화 도모 시스템
- 고속도로 휴게소 등이 증가하는 추세로, 새로운 형태의 직판매장이 등장.
- 2015년 이후 시장 포화상태가 예측되지만, 2017년 이후 부가 서비스 기능을 추가, 업데이트 수요가 주축이 되리라 예상되기에 2020년 시장 규모는 55억 엔 전후 전망
일본 농업 IT 시장규모 예측
자료원: 씨드플래닝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KOTRA 해외비즈니스정보포털
원문 URL : http://www.globalwindow.org/gw/overmarket/GWOMAL020M.html?SCH_TYPE=SCH_SJ&SCH_VALUE=&SCH_CMMDY_CATE_CD=00000&NM_KO=&BKCODE=&SCH_AREA_CD=00000&SCH_NATION_CD=000000&SCH_TRADE_CD=0000000&SCH_START_DT=&SCH_END_DT=&RowCountPerPage=10&BBS_ID=10&MENU_CD=M10012&UPPER_MENU_CD=M10002&MENU_STEP=2&Page=4&RowCountPerPage=10&MODE=L&ARTICLE_ID=5021380&ARTICLE_SE=20302&NM_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