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싱가포르 의료기기시장의 화두는 ICT, 고급화, 디자인, 블루투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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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의료기기 시장의 화두는 ICT, 고급화, 디자인, 블루투스
- MEDICAL FAIR ASIA 2014 9월 9~11일 선택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 2014년 한국 기업 총 48개사 대규모 참가 -
□ MEDICAL FAIR ASIA 2014 개요
○ 본 전시회는 1997년 첫 개최 이후, 현재 동남아시아 지역의 가장 크고 포괄적인 의료용품 박람회로 인정받으며, 최신 의료 및 보건장비, 의료용품 및 기술을 선보임.
- 전시 품목은 재활장비 및 정형용품, 제약용품, 서비스 및 출판물, 통신 및 정보기술, 치과 장비 및 소모품, 소독 및 처리 시스템, 안과용품 등이 있음.
○ 1년을 주기로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번갈아 가면서 개최되며, 전시회 참가 기업은 2012년과 비교했을 때 약 1.5배 이상 증가했고, 전시회 시작 전 추정한 참관인원 또한 지금까지 개최된 전시회 중 가장 높았음.
○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프랑스,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에서 국가관을 개설했으며,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 병원과 의료 협회의 대표가 참석함.
-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의료기기가 유입되는 관문으로 참가기업은 전시회 기간 중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인근국가의 방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제품 홍보 및 대리점 확보의 기회로 활용함.
전시회 규모 추이
구분 | 2010년 | 2012년 | 2014년 |
국가 | 31개국 | 31개국 | 35개국 |
기업 | 475개사 | 528개사 | 600개사 |
참관인원 | 7,055명 | 8,821명 | 약 10,000명 |
자료원: Messe Duesseldorf
□ 주요 참가기업 및 제품
○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를 위한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 등의 다양한 의료제품을 선보임.
○ 올해 전시회에 한국관은 총 48개 업체가 참가하며 전시회의 성장세에 발맞춰 큰 규모로 참가함.
- 이는 싱가포르, 중국 다음으로 세 번째로 큰 규모였으며, 전시회 입구에서 가장 가까이 눈에 띄는 곳에 부스를 배치해 바이어 접근성이 높았음.
○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체성분 분석기 업체인 인바디(Inbody)에서는 부스에 직접 기계를 설치해 직접 기계를 시험해 볼 수 있게함. 또한, 기계 품종별 다른 점을 체험해 볼 수 있어 바이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음.
○ 이 외에도 한국관에서 약품 포장기, 심제세동기, 혈액과 약품 보관장비, 약품 투여 장비 등이 다양한 품목이 전시됨.
MEDICAL FAIR ASIA 2014 한국관 전경
자료원: KOTRA 싱가포르 무역관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KOTRA 해외비즈니스정보포털
원문 URL : http://www.globalwindow.org/gw/overmarket/GWOMAL020M.html?SCH_TYPE=SCH_SJ&SCH_VALUE=&SCH_CMMDY_CATE_CD=00000&NM_KO=&BKCODE=&SCH_AREA_CD=00000&SCH_NATION_CD=000000&SCH_TRADE_CD=0000000&SCH_START_DT=&SCH_END_DT=&RowCountPerPage=10&BBS_ID=10&MENU_CD=M10012&UPPER_MENU_CD=M10002&MENU_STEP=2&Page=1&RowCountPerPage=10&MODE=L&ARTICLE_ID=5021431&ARTICLE_SE=20302&NM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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