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브라질 교육용 멀티미디어 시장이 뜬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10-22 |
|---|
브라질 교육용 멀티미디어 시장이 뜬다
- 2015 브라질국립교육프로그램(PNLD2015)에서 디지털 교육 강화를 강조 -
□ 개요
○ 디지털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Saraiva, FTD 등 브라질 교과서 출판업체가 교육용 멀티미디어 시장에 진출함.
○ 현재는 저학년을 위주로 한 멀티미디어가 주류이지만 전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용 멀티미디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예정임.
□ 세부 내용
○ 미국 교육 전문잡지인 Horizon Report 브라질 지사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7년까지 브라질 교육용 멀티미디어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브라질 교과서 출판회사가 교육용 멀티미디어를 출시하기 시작함.
- 브라질의 경우 유아를 대상으로 한 교육 멀티미디어는 이전부터 활발히 이용돼 왔으나 그 밖의 연령대의 학생을 위한 교육용 멀티미디어는 부족한 현황임.
- 상파울루 주립대학(USP)은 '학생은 애니메이션 등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때보다 능률적으로 학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멀티미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함.
- 교육 관련 업체인 Pearson사는 교육용 게임을 통해 학생의 성적이 8~12%가량 향상됐다고 밝힘.
○ Saraiva사
- 이 기업은 브라질을 대표하는 출판업체 및 서점으로 브라질 전역 17개 주에 115개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교과서 내용을 교육용 멀티미디어로 제작함.
- 수학, 국어, 과학, 지리, 역사 등 초등 1학년에서 5학년까지 교과내용 관련게임을 만들었고,약 8300권의 중등 및 고등 교과서도 올해 안에 게임버전으로 만들 예정임.
-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질지점 전 부대표 Michel Levy가 2013년에 Saraiva사 대표로 취임하면서 멀티미디어 개발에 더욱 가속도가 붙음.
- Saraiva사의 마케팅 주요 타깃층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임. 현재 초등1학년 수업에서 교육용 게임을 이용하는 비율은 9% 안팎임.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KOTRA 해외비즈니스정보포털
원문 URL : http://www.globalwindow.org/gw/overmarket/GWOMAL020M.html?SCH_TYPE=SCH_SJ&SCH_VALUE=&SCH_CMMDY_CATE_CD=00000&NM_KO=&BKCODE=&SCH_AREA_CD=00000&SCH_NATION_CD=000000&SCH_TRADE_CD=0000000&SCH_START_DT=&SCH_END_DT=&RowCountPerPage=10&BBS_ID=10&MENU_CD=M10012&UPPER_MENU_CD=M10002&MENU_STEP=2&Page=4&RowCountPerPage=10&MODE=L&ARTICLE_ID=5021409&ARTICLE_SE=20302&NM_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