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국 스마트워치시장, 성장 가능성을 보이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2-16 |
|---|
중국 스마트워치시장, 성장 가능성을 보이다
- Mobvoi, Hi-PEEL 등 시장 진출 -
- 중국 자체 운영체제와 디자인 개발 박차, 선두업체 삼성 추격 -
□ 중국 스마트워치 제조업체의 성장
○ 2014년 하반기부터 중국 업체가 추격하는 추세
- 2014년 10월, ZTE 인워치 피(Inwatch Pi) 출시
- 2014년 12월, 중국 업체 Mobvoi가 자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틱웨어(Ticwear)를 선보임. 내수용 운영 체제를 개발해 시장 선점을 계획하고 있음.
- 2015년 1월, CES(Customer Electronic Show)에서 애플 스마트시계와 유사한 성능을 지닌 카피캣 다수 등장, 중국 업체의 기술력 발전 상징
○ 미국 IT분야 리서치 전문업체인 가트너(Gartner)는 2016년에 중국 제품이 타 제조사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경쟁력을 보유할 것으로 전망함.
- 가격에서 150달러 미만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스마트워치의 대중화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 중국 제조업체가 운영체제, 디자인, 첨단부품 면에 있어서 이미 타 제조사와 경쟁 가능한 수준으로 올라섰으며 저렴한 인건비, 원자재 구매 비용으로 가격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됨.
□ 중국 스마트워치 시장 현황

○ 2014년 상반기까지의 중국 스마트워치 시장점유율은 삼성(41.1%)과 애플(25.9%)의 양강체제로 볼 수 있으며 모토롤라, 소니 등이 그 뒤를 쫓고 있음.
- 중국 업체로는 HI-PEEL이 시장의 3.2%를 차지함. 중국 업체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나 기존 선두업체와의 간격은 단시간 내에 좁히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브랜드 인지도 및 품질 부문에서 격차 존재
○ 한국, 일본, 미국에서는 소비자가 가장 중시하는 부분이 가격이었으나 중국 소비자는 정확도를 1위로 꼽음. 2위는 운동량 측정, 3위는 브랜드로 조사됨.
○ ZTE, 인와치, Z1 등 다수의 제조업체가 스마트워치 출시를 준비하고 출시했지만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함.
○ 스마트워치의 주요 소비층은 20, 30대 청년층으로 알려짐. 이들이 스마트워치를 구매하는 가장 큰 목적은 건강관리로 조사됨. 반면, 소비력이 높은 중장년층은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은 편임.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원문URL : http://www.globalwindow.org/gw/overmarket/GWOMAL020M.html?SCH_TYPE=SCH_SJ&SCH_VALUE=&SCH_CMMDY_CATE_CD=00000&NM_KO=&BKCODE=&SCH_AREA_CD=00000&SCH_NATION_CD=000000&SCH_TRADE_CD=0000000&SCH_START_DT=&SCH_END_DT=&RowCountPerPage=10&BBS_ID=10&MENU_CD=M10012&UPPER_MENU_CD=M10002&MENU_STEP=2&Page=1&RowCountPerPage=10&MODE=L&ARTICLE_ID=5026046&ARTICLE_SE=20302&NM_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