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국 모바일 헬스케어 新 블루오션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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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바일 헬스케어 新 블루오션
- 모바일 인터넷 시장 확대,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까지 호황 -
- ICT와 의료기기의 융합이 활발해지면서 현재 큰 주목 -
□ 중국의 모바일 파워
○ CNBeta(??站)에 따르면 2015년 3월 기준 차이나유니콤 모바일 사용자는 총 3억 명
- 중국의 휴대폰 사용 인구수는 12억5000만 명이며, 중국 휴대폰 보급률은 92%임. 인터넷 환경과 스마트폰의 성능이 좋아지며 2014년 12월 기준으로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는 5억 명 이상 대폭 늘어남.
- 특히 2014년 4G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며 4G서비스에 가입한 사용자의 비중은 88%에 달함.
○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확장되며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에도 파란불이 켜짐.
- 중국의 대형병원은 80%가 대도시에 집중돼 있어 도시와 농촌 간 의료 불균형이 발생. 중국 정부에서는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공립병원을 3만 개 이상 건설하겠다고 발표
- 다른 해결책으로는 모바일 헬스케어의 수요를 만들어냄.

□ 정부의 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 발전 계획
○ 중국 공업신식화부, 위생부 등 관련 부는 모바일 헬스케어를 12.5규획 중점 육성산업으로 지정
- 중국 내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이 잇따라 모바일 헬스케어 산업에 진출
- 10억 가입자를 보유한 차이나 모바일은 의료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들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간편하게 진료 예약을 하고 휴대폰으로 진료 검사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함.
- 2015년 1월 28일 발표된 ‘2014년 중국의약물자협회발전상황청서’에 따르면 2014년 중국 모바일 헬스케어 규모는 27억 위안으로 동기 대비 26.8% 성장. 중국 의료 시장이 매년 18%대의 성장률을 지속하는 가운데 그중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의 발전이 두드러짐.
○ 2014년 5월 충칭시 난안구 인민정부와 주민 의료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의료건강산업발전’ 계약을 체결
- 5년 동안 5억 위안이 투자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충칭 인장(銀江) 주식회사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원격진료, 맞춤 의료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
□ IT업계, 어플리케이션 위주의 발전 추구
○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가 세계 IT업계의 新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며 중국에서도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 삼성전자와 구글에 이어 세계 IT분야의 선두주자인 애플도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IOS8’에 헬스케어 앱과 플랫폼인 ‘헬스킷’을 탑재하며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
애플의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헬스킷’

자료원: ITworld
- 중국의 대표적 IT기업인 바이두, 알리바바 등도 적극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산업에 뛰어듦.
- Apple, Google, 삼성전자 등 ICT의 메이저 기업들의 시장 진입과 함께 중국 시장에서도 다양한 신생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 열기도 높아지는 중
중국의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 따이마(大姨?)

자료원: 바이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KOTRA 해외비즈니스정보포털
원문URL : http://www.globalwindow.org/gw/overmarket/GWOMAL020M.html?SCH_TYPE=SCH_SJ&SCH_VALUE=&SCH_CMMDY_CATE_CD=00000&NM_KO=&BKCODE=&SCH_AREA_CD=00000&SCH_NATION_CD=000000&SCH_TRADE_CD=0000000&SCH_START_DT=&SCH_END_DT=&RowCountPerPage=10&BBS_ID=10&MENU_CD=M10012&UPPER_MENU_CD=M10002&MENU_STEP=2&Page=1&RowCountPerPage=10&MODE=L&ARTICLE_ID=5028497&ARTICLE_SE=20302&NM_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