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경제연구원] 웨어러블 시장 커질수록 생체인증 뜬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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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시장 커질수록 생체인증 뜬다
생체인식관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인증 수단으로 물품결제와
금융결제 등 다양한 영역에 생체인증의 적용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생체인식 및 인증 기술은
기술적 시너지 효과와 사용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웨어러블과의 동반성장 가능성이 매우 커 보인다.
김종대 책임연구원 jdkim@lgeri.com 문병순 책임연구원 psmoon@lgeri.com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생체인증
사물인터넷, 핀테크, 헬스케어 등 지능화된 ICT를 기반으로 삶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지능화, 맞춤화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서비스의 이용자가 본인인지 확인하는 것, 즉 본인인증이라 할 수 있다. 부정결제와 기기의 부정사용을 막기 위해 본인인증이 필요하며, 빅데이터 활용을 위해서라도 본인인증이 중요하다. 부정사용을 막을 수 있어야 그 사람의 현재 위치, 접속 시간, 검색 이력 그리고 결제 이력 등의 정보를 축적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행동 패턴을 예측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해당 사용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가장 기초적이면서 대중적인 본인인증 방식은 사전에 개인이 설정해 놓은 비밀번호(Password)를 서비스 이용시점마다 입력하는 방식이었다. 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커뮤니티, 포탈 등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에서 비밀번호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인터넷 뱅킹에서 이용되는 공인인증서나 보안카드, OTP(One Time Password), 휴대폰 SMS 인증 등도 역시 비밀번호를 입력함으로써 인증이 이루어지는 형태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지능형 ICT 서비스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치 정보, 금융 정보, 의료 정보와 같이 민감한 정보를 보다 빈번하게 이용해야 한다. 이러한 정보는 유출될 경우 큰 피해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면서도 매우 높은 보안성을 갖춘 인증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LG경제연구원
원문URL : http://www.lgeri.com/industry/electronic/article.asp?grouping=01030200&seq=571&srchtype=0&s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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