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경제연구원]벤처활성화 지원 정책 실효성 제고가 필요하다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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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벤처활성화 지원 정책 실효성 제고가 필요하다
□ 정부의 창업-벤처 지원 확대에 따라 벤처 기업과 투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창업-벤처 지원 확대로 벤처기업 증가세 지속.
· 정부의 창업 관련 예산은 2013년 1조 3,968억원에서 2015년 1조 5,393억원으로 10.2% 증가.
· 또한,2014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설립됐고 전국 270개 창업보육센터,청년창업펀드 설립 등 기술 창업 지원이 확대됨.
· 이에 따라 국내 벤처기업 수는 2006년 1만개를 넘어섰고 2016년 2월에는 3만개를 돌파...
-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
·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 재원은 2006년 4.9조원에서 2015년 말 14.1조원으로 약 3배 증가
· 동기간 벤처캐피탈의 신규 투자 규모도 0.7조원에서 2조원으로 약 3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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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점
○ 국내 창업 벤처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성장단계별로 자금 지원, 기술이전, 재도전과 창업 의식 등 환경을 보완하여 정책 실효성을 제고해 나가야 함
- 첫째, ‘죽음의 계곡’ 극복 지원을 위한 창업 벤처투자자금의 신규 원천을 꾸준히 발굴해야 함
- 둘째, 벤처 생존률과 성장성을 높일 수 있는 창업 보육 기관의 경쟁력 강화도 시급함
- 셋째, 기술이전이 창업과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성과 중심형’의 지원으로 변화시키고 지원 자금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제도도 보완
- 넷째, 유럽의 ‘창업 매니페스토(Manifesto)’와 같은 기술 창업을 지원하는 전문가 커뮤니티 조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다섯째,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IT 인프라에 기반한 특화된 창업 지원을 강화해야 함
- 여섯째, ‘실패=경험’의 확산을 통해 재도전이 용이한 사회 환경을 조성해야 함
※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현대경제연구원
원문 URL : http://hr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