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중국 ‘2020년 세계 빅데이터 중심’ 꿈꾼다
- 향후 5년 연평균 50% 이상 성장 전망 -
- 행정관리, 공공서비스, 기업에 광범위 응용 -
- 지역별 수요 파악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관건 -
□ 중국 빅데이터 시장현황
○ 중국 데이터 규모의 지속적 증가와 더불어 당국은 향후 5년 내 세계 데이터 ‘중심’으로 부상하겠다고 선언
- 린넨시우(林念修) 중국 국가발개위 부주임은 25일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에서 개막한 ‘제 2회 중국 빅데이터 산업 및 중국 전자상거래 혁신발전포럼’에서 “2020년 중국이 세계 데이터의 중심이 될 것이며 앞으로 5년간 중국 빅데이터 산업은 연평균 50%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
중국 빅데이터 산업규모 증가율

○ 2020년에는 8000억 위안을 초과해 20%의 비중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 시장으로 발전할 전망
- 2015년 중국 데이터 총량은 1000억 위안 규모를 넘어서 세계 13%의 비중을 차지
□ 중국 빅데이터 산업 발전지원정책 및 프로젝트
○ 중국 정부는 빅데이터 산업을 13.5 규획(2016~2020년)에서 집중 육성 대상으로 지정, 핵심산업으로 육성할 계획
- 국무원, 공업과 정보화부, 재정부 등에서도 관련 정책을 통해 빅데이터 기술 연구 개발 및 서비스 확대에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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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항은 원문 참조
출처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원문 URL : http://www.globalwindow.org/GW/global/trade/all-all/overseamarket-detail.html?&MENU_CD=M10080&SCH_TYPE=SCH_SJ&MODE=L&SCH_CMMDY_CATE_CD=00000&SCH_TRADE_CD=0000000&ARTICLE_ID=5037480&UPPER_MENU_CD=M10003&NM_KO=&BBS_ID=10&NM_EN=&SCH_VALUE=&MENU_STEP=2&SCH_AREA_CD=00000&Page=1&SCH_NATION_CD=000000&SCH_START_DT=&BKCODE=&RowCountPerPage=10&RowCountPerPage=10&SCH_END_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