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 (주)Yzoo Creative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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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과 (주)Yzoo Creative(대표 윤주)는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전남 문화산업 육성 및 브랜드 마케팅활성화를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전남문화산업진흥원과 와이쥬크리에이티브의 협력을 통한 전남 문화산업육성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新시장 개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과 와이쥬크리에이티브는 우선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 추진하거나 주관하는 사업에 대한 지원 및 협력을 시작으로, 지자체 및 지역기업과도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산업의 약점으로 지적되어왔던 브랜드 마케팅 부분에 있어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남 문화산업의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다 ’며, ‘전남의 22개시군은 물론 지역기업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문화된 브랜드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주 와이쥬크리에이티브 대표는 ‘풍부한 문화자원을 가지고 있는 전남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남문화산업진흥원과의 협력을 계기로 전남의 문화자원을 브랜드화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와이쥬 크리에이티브소개
와이쥬크리에이티브(대표 윤주)는 문화트랜드를 창조하는 아시아 콘텐츠 비즈니스 개척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설립되었다.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기획 및 창작, 광고대행 및 홍보 컨설팅, 라이센싱 사업, 해외진출 지원, 제작 및 유통 등 콘텐츠 관련한 전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쩐의 전쟁’의 박인권, ‘하얀거탑’의 이기원, ‘달려라 하니’의 이진주 등 다수의 작가들과 연계하여 창작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산, 주몽, 커피프린스 1호점, 1박 2일, 왕의 남자, 괴물, D-WAR등 다수의 라이센싱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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