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산업진흥원, 기능성게임 개발 추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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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최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KOCCA)이 공모한 ‘2009년도 문화콘텐츠산업 기술지원사업’에 선정돼 BCI를 활용한 기능성 게임을 개발, 전남지역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시범 활용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BCI는 생각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기술로 뇌 활동에 나오는 미세한 전기신호를 잡아내 컴퓨터가 이를 문자로 해독해 준다.
대표적인 예로, 생각으로 로봇팔을 움직이거나 전신마비환자가 생각으로 컴퓨터와 휠체어를 제어하는 기술 등이 있다.
진흥원은 내년까지 2년간 KOCCA로부터 총 6억원을 지원받아 동국대·콘텐츠제작 및 개발업체 프림포(대표 김재현)와 함께 게임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기훈 원장은 ‘BCI기술은 마우스를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다”면서 “아동 및 실버세대를 위한 기능성게임의 결합을 통해 전남의 특화 영역인 실버콘텐츠를 한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 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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