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분장 관련 세미나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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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특수분장과 애니메트로닉스기술의 융합' 세미나가 오는 19일 오후 2시 목포대 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과 광주여대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특수분장을 매개로 호남 이미용관련 서비스산업의 산업화 기반조성을 위한 것으로 문화산업 및 학계 전문가, 관련학과 학생, 업계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윤예령 원장(유영분장학원)은 ‘공연 및 영상산업의 꽃, 특수분장’을 주제로 특수분장의 역사와 활용사례 그리고 특수분장사의 역할에 대해서 발표한다.
또 황효균 실장(셀스튜디오)은 영화 괴물, 친절한 금자씨, KBS 천추태후 등 영상에서 ‘애니메트로닉스를 활용한 영상효과’를 주제로 주제발표에 나서며 영화 식객, 미인도 등으로 잘 알려진 전윤수 감독은 ‘한국영화에서의 특수효과 사례와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호남광역권 3개 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의미있는 행사로 앞으로 광역권사업에서도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2010년 여수에서 개최예정인 International SFX Awards를 통해 전남의 영상산업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무등일보090313 손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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