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특수효과분야 중점 육성 추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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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특수분장을 매개로 하여 호남광역권의 연계를 도모하고 이.미용관련 서비스산업의 산업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광주, 전남은 물론 전북의 이.미용관련 종사자 및 애니메트로닉스에 관심을 갖는 시민, 학생들 3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전라남도 및 시군의 문화산업 관계자들도 참석해 특수효과 부분의 산업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본격적인 세미나에서는 현 충무로 최고의 특수분장사이자 한국 애니메트로닉스의 선구자인 유영분장의 ‘윤예령’ 대표가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 특수분장의 현재와 미래, 직업으로서의 특수분장사의 역할 및 희귀 동영상을 통한 특수분장의 실제 사례 등을 시연해 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셀스튜디오의 황효균 실장은 영화 ‘괴물’, ‘놈놈놈’등 국내의 인기 영화를 중심으로 특수분장 및 애니메트로닉스의 적용사례에 대한 다양한 영상을 통해 영화 속 특수분장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발표자는 영화 ‘식객’, ‘미인도’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전윤수 감독은 한국영화에서 특수효과가 적용된 사례와 중요성을 소개하고 제작자의 입장에서 국내 특수효과 분야의 육성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로 인사를 대신했다.
이날 축하인사를 맡은 전라남도 문화예술과 문동식 과장은 "특수효과의 산업화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향후 전남 영상산업의 특화영역으로서 특수효과를 산업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호남권의 3개 진흥기관들이 공동주최를 통한 연대 및 지역의 이.미용학과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산업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며 "올 하반기 개최를 준비중인 International SFX Awards의 성공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였다. 전남의 특화산업으로 특수효과 분야를 집중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는 전라남도와 여수시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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