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를 세계최고 특수효과 메카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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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를 세계최대 특수효과 메카로"
-국제 SFX콩그레스 준비 본격화… 자문위원단 어제 발대
전남도와 여수시가 2010년 8월 세계 최초의 특수효과 전문 행사인 ‘제1회 SFX 콩그레스’ 개최를 앞두고 유진룡 전 문화부 차관 등 유명인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2010년 8월 여수진남실내체육관에서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열리게 될 ‘여수 국제 SFX 콩그레스’는 국내외 유명 영화관계자는 물론 특수효과 관련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이벤트로 무엇보다 2012년 여수엑스포와 엑스포 이후의 이벤트 공백을 매우는 문화상품화를 겨냥하고 있다.
부산이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자리잡고 있는 사이 여수는 영화산업의 한 분야인 특수효과 제작 및 판매 시장이라는 틈새를 노리겠다는 것.
주관자인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측도 “지식서비스 산업의 일환인 영상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여수 엑스포와 함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1년여의 준비기간 끝에 여수의 특화콘텐츠로 기획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여수 국제 SFX 콩그레스’는 콘퍼런스와 어워드로 구성되며, 특수효과와 연계한 각종 전시 및 체험 등의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25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자문위원단 발족식에는 37명의 위원 가운데 이칠우 자문위원단장(전남대 교수)을 비롯한 30여명이 참석해 여수SFX콩그레스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특히 자문위원에는 서병문 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장,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차관(현 을지대교수), 고형석 시그래프아시아 추진위원장(서울대교수), 전 영화진흥위원을 역임한 김세훈(세종대)·김영재 교수, (한양대). 김창헌 한국컴퓨터그래픽스 학회장(고려대교수), 이재동 한국문화기술학회장 등 쟁쟁한 인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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