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전통예술을 활용한 디지털콘텐츠 개발 추진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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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남도예술을 통한 음원 및 생활체육으로서의 군무 활용 기술 개발」과제로 3년간 총 9억을 지원받아 2012년까지 남도 소리를 이용한 음원 개발 및 전통 춤 동작의 현대화를 통한 생활체육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또한 사업의 결과물을 활용해 지역 관광 상품 개발 및 오프라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음원 및 동작 활용 각종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김기훈 (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난 8월 개원 이후 해양, 실버, 지역특화콘텐츠의 3대 핵심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08년 실버 콘텐츠에 이어, 2009년 사업에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전남이 가진 뛰어난 문화예술자원의 현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적 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8월에 개원한 (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 2008년 지역문화산업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이어 2009년 사업도 선정되어 전남 문화산업 육성 전문기관으로서의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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