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제특수효과 공모전 수상작 발표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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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여수시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오는 19-21일 여수에서 열리는 '여수국제특수효과 콩그레스 2010'의 사전 행사로 개최된 국제특수효과 공모전 심사결과
디지털 특수효과인 VFX(Visual Effects)부문에서는 매트 에이켄(Matt Aitken.미국)이 특수효과 감독을 맡은 디스트릭트9'가 선정됐다.
또 아날로그(특수분장) 분야에서는 다이아나 최(Diana Choi.재미교포)가 헤어 분장을 맡은 '엑스맨3'이 선정됐다.
이밖에 국내영화 '해운대', '전우치', 미스터 좀비'와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 시즌4' 등 4개 작품이 우수상으로 확정됐고,
지난 1965년부터 활동을 해온 우리나라 특수효과 분야 1세대 원로인 박수명(71).장우식(71)씨 등 2명이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한편 여수 국제특수효과 콩그레스는 국내외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사용하는 특수효과 관련 국내외 전문가와
영화제작자 등이 모이는 국제행사로 수상작들은 행사기간 진남체육공원 등지에서 전시·상영된다.
박성우 기자 3pedcrow@yna.co.kr
연합뉴스, 2010년 8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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