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특수효과 여수에서 체험하세요”
| 등록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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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일 국제특수효과 축제 열려
영화, 드라마 등에서 이용되는 특수효과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가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전남문화산업진흥원(진흥원)은 오는 19~21일 전남 여수에서 국내외 영상 특수효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여수 국제 특수효과(SFX) 콩그레스 2010’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상상, 그 이상의 현실’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크게 학술회의와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또 슈렉 등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하는 모션캡쳐와 가상 수중체험, 보디 페인팅 등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학술회의는 삼차원 촬영기법과 최근 개봉작 제작 사례 등으로 구성되는 일반 세션과 특수 분장 등으로 꾸며진 특별세션 등으로 나눠진다.
또 시식상은 컴퓨터 그래픽과 군중 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부문과 특수 분장, 특수효과 등으로 구성된 아날로그 부문으로 구분된다.
진흥원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영화, 드라마 등 특수효과 국제 공모전를 열어 국내 작품 23건, 미국 등 해외 작품 8건 등 총 31개 작품을 심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영화 ‘해운대’, ‘두사부일체’ 등을 연출한 윤제군 감독이 기조연설을 하고, 영화 ‘아바타’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담당한 매튜 부차드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김기훈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특수효과 영역은 무한한 활용성을 갖은 사업이다”며 “이번 행사가 2012여수국제박람회 사후활용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안 방국진 기자 kjbang@naeil.com
내일신문, 2010년 8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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